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标题:안유진의 개인 스케줄 홍보에 신경 써주세요
正文:안녕하세요, 아이브 안유진의 팬입니다. 저희는 유진이의 개인 스케줄 홍보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기 위해 이 편지를 씁니다.
최근 유진이가 부른 디즈니송이 큰 인기를 끌고 있어 팬으로서 몹시 기쁘기도 한 반면, 아쉬운 점들이 있습니다.우선, 이번 곡은 유진이의 첫 OST일 뿐 아니라 디즈니의 백주년을 맞이하여 창작된 작품으로서, 이런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된 것은 유진이의 이미지와 실력에 대한 소중한 인정임이 확실합니다. 그러나 이번 콜라보에 대한 귀사의 홍보는 상당히 아쉽게 느껴집니다. 디즈니와 유진 본인이 올린 홍보 이외의 소속사측의 홍보는 보지못했을뿐더러, 음원공개 시간조차 공지되지 않았습니다. 겨우 틱톡과 트위터에 올라왔던 티저마저 저작권의 문제로 삭제되었으며, 뮤비가 공개된 후에도 후속적인 홍보가 이어지지 못하여 팬들의 응원에도 영향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유진이는 푸바오 다큐 내레이션과 공익광고 촬영에도 참여했는데, 회사 측에서의 이에 대한 예고나 홍보는 일절 없었습니다. 프로그램 방송 직전에도 유진이가 개인 인스타그램에서 직접 홍보했고, 프로그램 방송 후에도 셀카 인증 사진 포스팅이 전부였습니다. 이러한 상황들이 회사에서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신경을 너무 덜 쓰고 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아티스트가 좋은 기회를 얻은 것에 비해 회사의 홍보가 뒤따르지 못해 팬들은 화가 나고 무력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보다도 더 아쉽게 느껴지는 것은 이런 소극적인 홍보가 이번뿐만이 아닌, 오랜 시간동안 존재해 왔다는 것입니다. 올해 유진이의 눈코 뜰 새 없었던 스케줄 중에, 여러 광고촬영 및 지구오락실 촬영,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 MMA 오프닝엠씨 등의 개인스케줄에 대해서는 합작대상 혹은 브랜측에서만 정상적인 홍보를 해왔으며 귀사에서의 적극적인 홍보는 일절 없었습니다. 회사의 적극적인 홍보와 연예인의 꾸준한 발전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밀접한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유진이의 소속사로서, 소속연예인의 스케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는 마땅히 다해야할 책임과 의무이며 연예인의 노력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경제효익을 가져올 수 있게 하는 정확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유진이는 아이브의 리더로서 언제나 그룹활동에 있어 충실하게 최선을 다해왔으며, 늘 그룹의 이익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어디를 가나 늘 그룹홍보에 적극적이었습니다. 현재 유진이는 업계에서의 인지도와 영향력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 중요한 시기이니만큼, 귀사에서는 귀사의 타 연예인들에게와 같이 공평하고 충분한 홍보를 지원해주시길 바라며, 그런 충분한 홍보와 서포트로 하여금 연예인의 활동효과가 제대로 나타날 수 있게끔 영향력을 키워주시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팬들의 제의에 대해 신중히 고려해 주시길 바라며, 이후의 더 많은 사업의 순탄한 발전이 이어질 수 있도록 유진이에게도 평등하고 모자람 없는 홍보를 지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发布于 广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