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超爱情
24-04-24 03:07

#任嘉伦[超话]##任嘉伦[超话]##任嘉伦[超话]#
今天这个时间,睡不着,就当丈夫做的下酒菜喝了一杯米酒。 忽然想起来了。

2023年5月20日,
我那天也和丈夫一起喝一杯红酒开始的酒席上, 向丈夫通报了2024.04.11日一定要在中国, 丈夫说"爽快地回来吧",并保证说:"那天的时候会给我旅行费用。"
我非常高兴,甚至喝了两瓶红酒,带着微醉的心情在boss的韩国粉丝俱乐部上传了这一喜讯。
当然之前已经跟亲密的嘉人商量好了。 [挤眼][挤眼][挤眼]
这是我这次四月追星旅行的起点。
按照计划,在星星生日那天去了一趟横店之后,
我虽然是下班路过的星儿,但是知道我们永远的星儿的韩国嘉人来到中国的事实,(星儿应该真的知道了吧? [鼓掌][鼓掌][鼓掌]) 最近认识了能够联系的中国嘉人,感到非常神奇,也经常因为感激而流泪。
我想每年4月11日在中国。现在看来是那样。
希望我的恳切一定要实现...

@任嘉伦工作室 @任嘉伦Allen @W小藝_Allen @梦轻尘呀 @天生我乐意 @晨此生不负这个任

이 시간 오늘, 잠이 안와서 남편이 만들어준 술안주로 막걸이 한잔을 기울이다 문득 생각이 났다.

2023년 5월 20일,
난 그 날도 남편과 와인 한잔으로 시작된 술자리에서 2024.04.11일에 무조건 중국에 있겠노라고 남편에게 통보를 했는데 흔쾌히 다녀오라며 갈때 여행경비까지 챙겨 주겠노라는 다짐을 받았었다.
난 너무 기뻐 와인을 2병까지 마시고 알딸딸한 기분으로 boss의 한국 팬카페에 이 기쁜 소식을 올렸었다.
물론 그전에 친한 가인님들과는 4월에 이미 사전의 협의가 있었다 ㅎㅎㅎ
이것이 나의 이번 4월 덕질여행의 출발점이다.
계획대로 별님 생일에 맞춰 횡점에 다녀온 이후,
나는 비록 퇴근길 스쳐지나간 별님이지만, 우리의 영원한 별님의 한국가인이 중국으로 왔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것과((별님이 진짜 아셨겠지? ㅋㅋ) 요즘도 연락을 주고받게 된 중국가인을 알게 된 상황이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해서 눈물을 흘리곤 한다.
나는 매년 4월 11일에 중국에 있고 싶다.지금으로서는 그럴 예정이다.
나의 간절함이 꼭 이뤄지기를......

发布于 韩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