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玹读的这首诗是韩国现代诗歌之父郑芝溶的《湖水1》
“얼굴 하나야
只有一张脸
손바닥 둘로
两个手掌
푹 가리지만
便可轻易遮盖
보고 싶은 마음
但想念你的心
호수만하니
早已似湖水般
눈감을밖에
却只能闭上双眼”
发布于 湖北
在玹读的这首诗是韩国现代诗歌之父郑芝溶的《湖水1》
“얼굴 하나야
只有一张脸
손바닥 둘로
两个手掌
푹 가리지만
便可轻易遮盖
보고 싶은 마음
但想念你的心
호수만하니
早已似湖水般
눈감을밖에
却只能闭上双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