眼泪又一次落了下来,
以为早已干涸的心,原来还是会这样悸动。
我,不知不觉又打起哈欠
从小就这样,我学会用自己的的方式,
来遮掩那些不愿被看见的悲伤和眼泪
明明现在的我,早已不必再这样,
幸福的泪水本无需隐藏…
积在眼角的潮湿渐渐干了,
凝结成不起眼的小眼垢
我的爱于晓光,总会默默地帮我去掉,
然后和我说:“去洗洗脸吧~”
每当我痛哭流泪时,他从不多问,
轻拍我的背,拥我入怀,
鼓励我大声哭出来,尽情释放~
然后,用两只温暖的手温柔地拭净我满脸的泪痕,
最后又不忘打趣道:“真的该洗脸了~”
在他温暖又带点俏皮的调侃里,
我又一次,湿了眼眶…
幸福满溢成泪珠,一滴一滴悄悄坠落
我的眼眸,因此而愈发明亮闪光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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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난다 메마른줄 알았는데
아직도 내 심장은 뭉클거리나 보다
나도 모르게 하품을 한다
애써 보이기 싫었던 나만의 슬픈 눈물을 감추기 위해어린 시절부터 했던 방법이였는데 습관처럼
이젠 안그래도 되는데
행복의 눈물은 안 감춰도 되는데…
흐르지 못해 젖어있는 내 눈가에
굳은 작은 눈꼽들을
내 사랑 효광이는 늘 떼어준다 좀 씻으라며
내가 눈물을 흘릴땐 아무말 없이 토닥여주면서
마음껏 울고 더 뱉어내라고 안아주면서
남은 눈물의 흔적은 양손 가득 정성들여 닦아준다
좀 씻으라고 너스레를 떨며~~
그의 따뜻한 꾸러기 농담에
난 또 눈가가 젖는다
행복이 차고넘쳐 그렇게 한방울 한방울 흘러내린다
그래서 내 눈은 점점 더 촉촉히 빛이 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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