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边伯贤[超话]##写给边伯贤的2026#
2026心愿:2026년은 편지처럼 백현이를 더 편하게 만나고 싶어 2026년 목표는 물론 앞으로도( ̀⌄ ́)
心动瞬间:2021년 백현이 입대하고 제가 수능을 치렀을 때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았는데 어느 날 그의 신곡 ’나인가요‘로 슬픔의 대부분을 달래는 걸 들었고 그때 나는 변백현이 내 약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新年祝福:저는 2023년과 2024년에 길고양이 한 마리를 구조해서 추운 겨울에 데려왔습니다. 저는 이제 더 바랄 게 없어요. 제 세상은 백현이와 제 고양이뿐이니까 제가 사랑하는 고양이와 백현이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게 항상 제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发布于 山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