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oox-lin
25-12-25 22:54

#边伯贤[超话]##写给边伯贤的2026#::限时征集来信,告诉他“无论2026年的你在哪里发光,我们都会在这里为你应援!”
最真挚的陪伴,往往最有力量。

백현아, 너를 만날 수 있어서 정말 기뻐. 내 소녀시대를 가득 채워줘서 고마워. 백현이가 있어서 내 청춘이 특히 재미있었어.

21년에 처음 알게 됐을 때, 나는 공부하느라 방황하고 있었어. 우연히 너의 UN 팬미팅에서 웃으며 "괜찮아!"라고 외치는 영상 조각을 봤는데, 반짝이는 눈과 환한 미소가 나를 완전히 사로잡았어. 마치 구름과 안개를 헤치고 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지. 너는 바로 그 해야, 내 삶의 안개를 걷어낸 해. 하지만 그때는 너를 깊이 알아갈 여유가 없었어. 그래도 '변백현'이라는 이름은 벌써 내 마음에 깊은 흔적을 남겼지.

22년 중학교를 졸업한 후, 나는 본격적으로 너를 알아가기 시작했고 점점 빠져들었어. 비록 너는 그때 군복무 중이었지만. 오히려 이 공백기 덕분에 너의 과거를 더 잘 알아갈 수 있었고, 나는 행복했어.

bolo1-bolo5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Underwater》야. 가사 중 "너의 사랑은 최소한의 숨 내 두 손을 잡아 올린 끈 바다 가운데 표류하던 날 살게 했던 heaven" 이 부분이 나에게 특히 깊은 감동을 주었어. 너의 사랑은 최소한의 숨이자, 내 두 손을 잡아 올려주는 끈이자, 바다 한가운데 표류하던 날을 살게 해준 천국이었어. 항상 나를 지탱해주는 힘이고,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었지. 백현이가 전하고 싶은 사랑도 이런 거겠지, 서로를 지탱해줄 수 있는 존재.

2025년, 나는 2024년에 스스로에게 한 약속을 지켰어. 백현이의 콘서트에 갔어. 2026년에는 백현이의 더 많은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라. 새해에는 백현이가 건강하고, 밥 잘 챙겨 먹고, 더 많은 노래를 부르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가길 바라. 우리 서로 곁에 있어주며 함께 앞으로 나아가자.
2026心愿:希望能见伯贤更多更多面
心动瞬间:bolo1-bolo5里我最喜欢的是《underwater》,里面的“네 사랑은 최소한의 숨 내 두 손을 잡아 올린 끈 바다 가운데 표류하던 날 살게 했던 heaven”让我感触特别深,你的爱是最低限度的呼吸,一直支撑着我,是前进的动力、是得以呼吸的天堂。伯贤想传递的爱也是这样的吧,是能支撑彼此的存在。
新年祝福:希望伯贤健健康康 每天开心幸福 站上更大的舞台!

发布于 广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