盛夏的樱花飘落
26-03-31 12:46

《#以你之名漫画# 》第243-245话回归

画师blog原文:💎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새 이야기로 복귀했습니다!

오랜만에 독자님들을 웹툰으로 다시 뵈니 상당히 떨려서...
처음 데뷔했던 날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돌아온 이야기에서는 작품의 이전 분량과 짧지 않았던 공백을 고려했습니다.
'여기부터 봐도 괜찮은' 이야기로 시작하는 걸 신경 썼어요.
이전 이야기의 스토리와 꼬인 타임라인도 재정립해두었습니다.

<하네되>를 아는 독자님도, 모르는 독자님도
가볍게 읽어보러 와주시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한 주 짧은 시간, 즐거운 감상으로 채워드리고 싶습니다.
모쪼록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AI翻译:

💎 <以你之名>

带着新故事回归了!

时隔许久再以网络漫画与各位读者相见,实在非常紧张...

不禁想起最初出道的那天呢

回归后的故事,考虑到了作品之前的篇幅和不算短暂的空白期。

特意选择了“从这里开始看也没问题”的情节作为开端。

之前故事里错综复杂的时间线也重新梳理过了。

无论是否了解<以你之名>的读者,

若能轻松点进来阅读,都将感激不尽。

今后也希望能用每周短暂的相处时光,为大家带来愉快的阅读体验。

在此再次拜托大家了!(鞠躬)

发布于 广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