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某天成为公主[超话]# spoon新作《잊혀진 들판/The Forgotten Meadow/忘れられた野原(被遗忘的原野)》,和《橡树之下》、《熙兰国恋歌》、《우리 집에는 쥐가 있다(我家有只老鼠)》同一小说作者
1.漫画封面
2-5.小说封面
6.日版小说封面
10-11.男女主人物简介
12.男主小说插图
13-14.小说封面壁纸
*漫画5月5日开始连载;
连载平台:Kakaopage,KakaoWebtoon
spoon推特原文:
아닛 벌써 공개가 됐잖아? 곧 공지 올리겠습니다.
원작이 20화밖에 없는 상태로 냅다 웹툰원고를 그려야했던 일생일대의 고통... 실시간 연재따라가며 웹툰그리기.. 고통의 결과물을 드디어 보여드릴 수 있겠습니다..
哎呀,已经公开了吗?很快就会发布公告了。
原作只有20话的情况下,硬是要画出网络漫画原稿,简直是一生一次的痛苦…实时连载追赶着画漫画…这痛苦的成果终于能展示给大家了!
*小说25年4月19日上线平台开始连载,目前更新到第233话
小说简介:
- 난 매일 기도해 이 사랑이 죽기를 오늘까지만 너를 사랑하고 내일은 이 사랑이 죽어 있기를 - 불륜으로 태어난 비운의 황녀, 탈리아 로엠 귀르타. 그녀는 무관심한 부모와 적대적인 이복형제들, 그리고 자신을 경멸하는 하인들 틈에서 일그러진 채 자란다. 다가오는 모든 이들에게 가시를 곤두세우는 것으로 스스로를 지켜 온 탈리아. 그런 그녀조차도 한 사람의 앞에서만큼은 무방비한 상태가 되고 만다. 그는 바로 동부의 귀공자, 바르카스 라에드고 시어칸. 황실의 가신이자 대공의 후계자로서 완벽함을 강요받아온 그는 학대에 가까운 훈육 속에서 대부분의 감정이 마비된 채 자라난다. 오로지 가문의 명예와 의무만을 위해 존재하는 남자. 그는 선황후(先皇后)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탈리아의 이복언니 아일라와 혼약을 맺고, 절망에 휩싸인 탈리아는 서서히 망가져 간다. 그러나, 죽음이 예정된 그녀의 사랑은 예상치 못한 변곡점을 맞이하게 되는데....
“我每天祈祷,
愿这份爱能逝去,
只到今天为止爱你,
愿明日这份爱已归于沉寂——”
塔莉亚·罗姆·吉尔塔,一个因私情而出生的不幸皇女。
她在冷漠的父母、充满敌意的异母兄弟以及蔑视她的仆人之间扭曲地长大。
塔莉亚用满身的尖刺来保护自己,警惕着每一个靠近她的人。
然而,即便如此,在一个人面前,她却会变得毫无防备。
他就是东部的贵公子,他正是东部贵族公子,巴卡斯·莱德戈·西尔坎
他从小就被要求必须完美。
在近乎虐待的严苛管教下长大,他的大部分情感早已麻木。
他只为家族的荣誉与责任而存在。
为了履行对先皇后的承诺,他与塔莉亚的异母姐姐艾拉缔结了婚约。
陷入绝望的塔莉亚,内心逐渐崩塌。
然而,
这场注定无望的爱,却迎来了意想不到的转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