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yeseul姜艺瑟[超话]#260630更新Plus Chat
🐈⬛:하나의 글로 남기기 너무 아까운 감정이어서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잘 모르겠어요 쇼케이스장을 딱 들어갔는데요 관객석에 저희의 이름들이 보이는 거에요 그때부터 사실 저는 고비였거든요 눈물 고비 👩🍳 내가 아직 이렇게 데뷔도 안 하고 어떻게 보면 경험도 부족한 상태인데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전 정말 축복받은 것 같아요 오늘 보러와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 더 많이 봐서 더 다양한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자주 보고 많이 봐요 나를 좋아해주는 것 보다 더 내가 많이 좋아해 🤎
🐈⬛:用一段话来写觉得太可惜了,所以不知道该怎么开口。一走进 showcase 现场,就看到观众席上我们的名字,其实从那时候起我就已经快忍不住了,强忍着眼泪 🥺 我明明还没有出道,某种意义上经验也不足,却有人喜欢我,我觉得自己真的很幸运。谢谢你们今天来看我,以后想多见你们,多聊各种话题。要常来,要多来看我。比起你们喜欢我,我会喜欢你们更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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