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突然降凌[超话]# 어젯밤에 드디어 Overdo 마지막 회까지 다 봤어요.
끝나고 나니까 뭔가 시원섭섭하네요ㅠㅠ
아직도 마지막 장면이 계속 생각나고 괜히 마음이 이상해요.
사실 두 분을 알게 된 지 꽤 오래됐어요.
3년 전쯤 우연히 인스타에서 배우님을 처음 봤는데, 그때부터 ‘이 배우 정말 좋다. 앞으로 더 잘될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링허도 예전부터 알고 있었고요. 시상식이나 행사에 나온 모습도 가끔 찾아봤는데, 그때는 지금처럼 열심히 챙겨보지는 않았어요ㅋㅋㅋ
그러다가 작년 여름에 제가 좋아하던 두 사람이 같이 작품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진짜 너무 좋았어요.
GUCCI 행사 사진도 보고 첫 촬영 사진도 보면서
‘둘이 진짜 잘 어울린다’
싶었는데ㅋㅋㅋ
그때부터 틱톡, 인스타, 웨이보까지 찾아보다가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두 사람을 엄청 좋아하고 있더라고요ㅋㅋㅋ
진짜 사람 마음이 참 신기해요…
마지막 몇 회는 진짜 너무 긴장하면서 봤어요ㅠㅠ
심장 쫄리고 손에 땀나고, 결국 눈물까지 났어요.
근데 그때 흘린 눈물이 참 좋았어요.
두 사람이 연기한다는 느낌을 넘어서 어느 순간 정말 그 인물로 살아가는 것처럼 느껴졌거든요.
그래서 보면서 계속
‘아… 둘 다 진짜 잘했다.’
이 생각만 했어요.
두 분 정말 잘했어요.
진짜 너무 고생 많았어요🥹
결말은 솔직히 조금 슬펐지만, 저는 이 작품에는 이런 결말이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아쉽고 마음 아프긴 한데, 또 한편으로는 참 잘 마무리됐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리고 저는 역시ㅋㅋㅋ
끝나자마자 바로 비하인드 찾아봤어요.
특히 링허가 중독됐을 때 배우님이 옆에서 돌봐주는 장면ㅠㅠ
아니 둘이 안고 있는 거 왜 이렇게 자연스러워요ㅋㅋㅋㅋ
보는 제가 괜히 설레고 난리였어요.
남자들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원래 이렇게 애교가 많아지는 건가요?ㅋㅋㅋㅋ
진짜 너무 귀여웠어요ㅠㅠ
그리고 두 분 같이 잡지 화보도 진짜 보고 싶어요🥲
한 번만… 진짜 한 번만 같이 찍어주면 안 되나요ㅋㅋㅋ
연말에 같이 레드카펫 서는 모습도 꼭 보고 싶어요.
둘이 나란히 걸어가면 진짜 너무 좋을 것 같아요ㅠㅠ
그리고 이 작품이 중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더 많이 사랑받았으면 좋겠어요.
이미 해외에도 두 분을 좋아하고 응원하는 팬들이 정말 많으니까요ㅎㅎ
좋은 작품을 만나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링허, 그리고 배우님.
두 분 진짜 너무 잘했어요.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 많이 해주시고 오래오래 사랑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언젠가 또 같이 작품에서 만날 수 있다면…
저는 진짜 너무 좋을 것 같아요ㅋㅋㅋ
그날까지 계속 응원할게요.
发布于 韩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