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slovelyfan
26-07-24 14:41 微博认证:娱乐博主

박보검을 따라 군대에서 '미담 제조기'가 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웃으며 과거를 떠올렸다. 그는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할 때 제가 20살이었는데, 어리다보니 제가 어떤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가치관이 여기저기로 튈 때였다. 그때 같이 작업을 하면서 보검이 형이 배우로서든, 사람으로서든 존재하는 태도가 너무 멋졌다"고 회상했다.

이어 "나도 저런 사람이 돼야겠다고 생각하며 친절함, 배려심, 포용력 등을 따라하며 지냈다"면서도 "그런데 1년 정도 지나니 화병이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笑cry]

《云画的月光》拍摄过后,东延学习朴宝剑的为人处世之道,结果过了一年之后发现,出现了郁火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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